대회장 개회사

대회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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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 회장김 진 관
안녕하십니까?

코로나19 인해 사회전반의 침체된 분위기 속에도 불구하고 제19회 2021 부산사인엑스포, 옥외광고대상전 행사를 시행하게 됨을 부산광역시의 옥외광고인 및 관계자 여러분과 더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2021부산사인엑스포 개최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주신 박형준 부산시장님,
건축주택국 김민근 국장님,
김석준 부산시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본 2021부산사인엑스포 개최를 위해 고생하신 박명식 집행위원장님을 비롯한 집행위원 및 각 구·군 지부장님 여러분과, 작품심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창작모형 및 디자인 부문 이봉재 심사위원장님, 우리동네 예쁜간판그리기 부문 김종태 심사위원장님과 심사위원님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로 사회, 문화, 경제가 극도로 침체된 상황 이지만 2021 부산사인엑스포, 옥외광고대상전에 남다른 창의와 열정으로 창작모형 부문 35여점 사전 출품 하여 모형으로 24점 출품이 되었고, 창작디자인 부문은 109점이 출품되었습니다, 특히 우리동네 예쁜간판그리기 부문의 어린이 작품은 3,718점이 출품되 작년 대비 1,300여점이 늘어난 것을 보면서 여러분의 열정이 코로나를 이겨낼수 있는 희망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산의 “아름다운 선진 옥외광고 문화” 발전을 위해 우리 협회가 더욱 더 노력 해야겠다는 사명감이 듭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2021 부산옥외광고대상전 출품작 전시와 시상식을 진행하지 못해 수상자 여러분과 협회의 큰 아쉬움으로 남을 것입니다.

부산옥외광고인 여러분!
이제는 옥외광고물은 단순 홍보의 기능을 넘어 우리의 일상 속에서 살아
숨쉬며, 개성과 스토리로 그리고 색과 빛으로 거리의 공간을 문화 예술의 공간으로 변화시켜 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광고인은 부산의 거리 예술문화를 승화시키는 전문인으로서의 긍지와 사명감으로 거리의 창조예술인이 됩시다.

끝으로 작품 출품자 여러분께는 감사와, 수상자 한분 한분께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협회 회원 및 부산옥외광고 관계자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